서울 강동구 천호동 423-200번지 일원에 짓는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는 지하 5층~최고 40층 4개동, 전용면적 25~138㎡ 총 999가구 규모로 이중 62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모델하우스는 방역과 함께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내부에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관람객 간 거리두기를 철저히 관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를 준수할 방침이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는 지하철 5호선과 8호선이 지나는 천호역이 도보권에 있다. 서울 강남권과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올림픽대로와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경부고속도로(2024년 예정) 등 다양한 도로가 가까워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지 인근에는 천일초, 강동초 천일중 등의 다양한 학군이 있다. 강동구립 천호도서관도 가깝다.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과 학습 분위기 조성을 기대할 수 있다. 도보권에 천호공원이 있어 운동과 레저활동을 하기에 좋다. 광나루 한강공원, 올림픽공원 등도 가까운 편이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는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해당지역 1순위, 12일 기타지역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19일. 계약은 8월31일~9월4일이다. 입주는 2024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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