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가운데)이 4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에 따른 세부 공급계획을 밝힌 후 취재진 질문에 대해 관계자들과 논의하고 있다.
서울시는 공공재개발 활성화와 유휴부지 발굴을 통한 복합개발 등을 병행 추진해 2028년까지 공공·민간 분양 물량을 아울러 총 11만호의 주택을 추가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2020.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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