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폐문된 한강 육갑문 뉴스1 제공 |ViEW 331| 2020.08.04 15:21:20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최근 폭우와 팔당댐 방류수 증가로 인해 한강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4일 서울 광진구 뚝섬 유원지 노유 육갑문이 폐문돼 있다. 육갑문은 한강에 자동차나 사람이 통행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나들목에 설치된 수문으로, 한강 수위가 상승했을 때 나들목을 통해 제방 안쪽으로 한강 물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설치된 수해 예방시설이다. 2020.8.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2 "미화원과 엘베 타면 역겨워"…입주민 갑질에 관리인 사과문 '공분' 3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4 "이승기 매니저가 입장문 주도"…차가원 측, 임직원 임금체불 규탄에 반박 5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 김동연 경기지사, 폭우 피해 가평 재해복구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