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2013년에 이지현은 7세 연상의 유학파 회사원과 결혼했지만 3년 만인 2016년 협의 이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던 이지현은 아이들을 직접 키우기 위해 재산분할과 위자료를 포기하는 대신 친권과 양육비만 받기로 했다.
이지현은 1998년 걸그룹 써클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1년부터 쥬얼리의 멤버로 활동하며 '니가 참 좋아' '어게인' '슈퍼스타'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06년에는 쥬얼리에서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해 '사랑하기 좋은 날' '내일도 승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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