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가 발표한 ‘8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종합건설’ 부문에서 34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삼성엔지니어링(ENG·감리·CM 부문), LT삼보(전문건설 부문),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감리·CM 부문), 계선(실내건축 부문) 등은 각 부문 1위를 고수했다.
삼성물산(이하 2020년 시공능력평가 순위 1위)에 이어 ▲현대건설(2위) ▲대림산업(3위) ▲GS건설(4위) ▲대우건설(6위) ▲포스코건설(5위) ▲롯데건설(8위) ▲한화건설(11위) ▲호반건설(12위) ▲태영건설(13위) 순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수시채용을 활발하게 전개한 태영건설은 종합건설 부문 톱 10위에 신규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11~20위는 ▲반도건설(14위) ▲HDC현대산업개발(9위) ▲SK건설(10위) ▲계룡건설산업(18위) ▲한신공영(20위) ▲코오롱글로벌(19위) ▲LG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22위) ▲금호건설(23위) ▲대림건설(17위) ▲쌍용건설(28위) 순이다.
이어 동부건설(21위) ▲효성(24위) ▲두산건설(25위) ▲우미건설(26위) ▲대방건설(27위) ▲KCC건설(29위) ▲제일건설(31위) ▲서희건설(33위) ▲한라(36위) ▲금강주택(37위) 순으로 상위 30위권에 포함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