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이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는 2320선을 돌파했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78포인트(0.47%) 오른 2322.64포인트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1604억원을 순매수하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2억원, 1260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상승세다. 삼성전자(1.93%), SK하이닉스(0.74%), 삼성바이오로직스(1.02%), 네이버(0.64%), 셀트리온(0.48%), 삼성전자우(0.90%), 현대차(3.73%)는 상승세다. 반면 LG화학(-1.34%), 카카오(-1.75%), 삼성SDI(-2.24%)는 하락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6.74포인트(0.80%) 오른 854.02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개인이 매수세를 키우고 있다. 개인은 홀로 897억원을 순매수하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3억원, 38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은 대부분 상승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0.29%), 씨젠(1.55%), 에이치엘비(1.17%), 에코프로비엠(2.55%), 케이엠더블유(1.24%), 알테오젠(0.31%), CJENM(1.11%), SK머티리얼즈(0.41%)는 상승세다. 제넥신(-0.68%)은 하락세다.
앞서 뉴욕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대감에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73.05(1.39%) 상승한 2만7201.52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1.26(0.64%) 오른 3327.77에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57.23(0.52%) 상승한 1만998.4로 거래를 끝냈다. 나스닥은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장중 한때 처음으로 1만1000선까지 돌파했다. 다우와 S&P도 4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이날 뉴욕증시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실제 존슨앤존슨이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1억회 분량을 약 10억달러에 공급키로 미국 정부와 계약했다. 또 노바백스는 코로나19 백신의 초기단계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 증시가 고용불안에도 추가 부양책 협상 지속과 일부 개별 기업들의 호재로 상승세를 이어간 점은 투자심리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여기에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점도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어 "미국 고용지표가 쇼크라고 할 정도로 위축되었다는 점은 부담으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미국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점은 한국 증시가 수급으로만 상승을 이어가기에는 불안 심리가 있다"고 우려했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78포인트(0.47%) 오른 2322.64포인트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1604억원을 순매수하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2억원, 1260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상승세다. 삼성전자(1.93%), SK하이닉스(0.74%), 삼성바이오로직스(1.02%), 네이버(0.64%), 셀트리온(0.48%), 삼성전자우(0.90%), 현대차(3.73%)는 상승세다. 반면 LG화학(-1.34%), 카카오(-1.75%), 삼성SDI(-2.24%)는 하락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6.74포인트(0.80%) 오른 854.02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개인이 매수세를 키우고 있다. 개인은 홀로 897억원을 순매수하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3억원, 38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은 대부분 상승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0.29%), 씨젠(1.55%), 에이치엘비(1.17%), 에코프로비엠(2.55%), 케이엠더블유(1.24%), 알테오젠(0.31%), CJENM(1.11%), SK머티리얼즈(0.41%)는 상승세다. 제넥신(-0.68%)은 하락세다.
앞서 뉴욕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대감에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73.05(1.39%) 상승한 2만7201.52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1.26(0.64%) 오른 3327.77에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57.23(0.52%) 상승한 1만998.4로 거래를 끝냈다. 나스닥은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장중 한때 처음으로 1만1000선까지 돌파했다. 다우와 S&P도 4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이날 뉴욕증시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실제 존슨앤존슨이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1억회 분량을 약 10억달러에 공급키로 미국 정부와 계약했다. 또 노바백스는 코로나19 백신의 초기단계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 증시가 고용불안에도 추가 부양책 협상 지속과 일부 개별 기업들의 호재로 상승세를 이어간 점은 투자심리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여기에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점도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어 "미국 고용지표가 쇼크라고 할 정도로 위축되었다는 점은 부담으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미국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점은 한국 증시가 수급으로만 상승을 이어가기에는 불안 심리가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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