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람에 휘날리는 검찰깃발' 뉴스1 제공 |ViEW 421| 2020.08.06 10:17:06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법무부가 한차례 연기됐던 검찰인사위원회를 개최하기로한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검찰청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이날 검찰 고위간부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취임 뒤 두 번째 검찰 정기인사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이번 인사에서도 형사·공판부 출신을 우대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인 '특수통' 출신 검사들이 요직에 중용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인사 이후 윤 총장의 입지에 이목이 쏠린다. 2020.8.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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