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6일 2020년 2분기 실적 발표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당사주주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IPO를 검토 중이다”며 “원스토어와 ADT캡스, 웨이브, SK브로드밴드, 11번가가 IPO 대상이다. 준비가 마무리되는 기업부터 기업공개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