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7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페이코의 2분기 거래액은 전년동기대비 26% 증가한 1조7000억원”이라며 “월평균사용자수(MAU) 400만명이다. 전분기 대비 큰폭의 성장은 없었다. 큰 규모를 차지하던 면세점 거래액이 코로나19로 줄어들며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