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은 하반기 인사를 단행, 공동대표 체제에서 서복남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 사진은 서복남 대표. /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7일 하반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공동대표 체제에서 서복남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 글랜상한 전 대표는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회사 관계자는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고려해 인사를 단행했다"며 "조직의 역동성을 강화하고 수주잔고 1조5000억원 달성 목표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

▲부회장 글랜상한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이사) ▲대표이사 서복남 (전 대우건설 본부장) ▲전략기획실장 이강래 상무 (전 대우건설 전략기획본부 상무) ▲수주기획실장 정규화 상무보 ▲외주자재팀장 송근수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