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상이가 이초희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송다희(이초희 분)와 윤재석(이상이 분)이 달콤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 송영달(천호진 분)과 강초연(이정은 분)의 남매 재회로 어수선했던 집안 분위기 때문에 송다희와 윤재석은 자주 만날 수 없었다.
송다희는 윤재석과 틈을 내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가던 중 부모님을 만났다. 연애 사실을 비밀로 해야했던 송다희는 윤재석을 버려두고 집으로 가는 위기를 겪으면서 아슬아슬한 비밀 연애를 이어갔다.
그 사이 윤재석은 독립을 결심했다. 집을 보러 다니던 윤재석은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고 새 집에 송다희가 있는 상상을 하며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후 새 집을 보러간 윤재석은 송다희에게 "둘이 살기에 어떤지 봐라"고 넌지시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송다희가 "설마 지금 나한테 프러포즈 하는 거냐"라고 묻자 윤재석은 "나랑 결혼하자, 송다희"라며 정식으로 청혼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으로 가는 길은 순탄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과거 사돈 사이였던 데다 각자의 형과 언니인 윤규진과 송나희가 이혼 후 재결합해 연애 중이기 때문. 이에 '겹사돈 갈등 서사'가 예고되며 윤재석과 송다희가 이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지 앞으로 이야기 전개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이혼 이후의 위기를 이겨나가는 과정에서 각자 행복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송다희는 윤재석과 틈을 내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가던 중 부모님을 만났다. 연애 사실을 비밀로 해야했던 송다희는 윤재석을 버려두고 집으로 가는 위기를 겪으면서 아슬아슬한 비밀 연애를 이어갔다.
그 사이 윤재석은 독립을 결심했다. 집을 보러 다니던 윤재석은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고 새 집에 송다희가 있는 상상을 하며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후 새 집을 보러간 윤재석은 송다희에게 "둘이 살기에 어떤지 봐라"고 넌지시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송다희가 "설마 지금 나한테 프러포즈 하는 거냐"라고 묻자 윤재석은 "나랑 결혼하자, 송다희"라며 정식으로 청혼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으로 가는 길은 순탄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과거 사돈 사이였던 데다 각자의 형과 언니인 윤규진과 송나희가 이혼 후 재결합해 연애 중이기 때문. 이에 '겹사돈 갈등 서사'가 예고되며 윤재석과 송다희가 이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지 앞으로 이야기 전개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이혼 이후의 위기를 이겨나가는 과정에서 각자 행복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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