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농촌진흥청 직원 50여 명이 10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전북 남원시 금지면 상귀마을에서 수해복구 및 일손돕기 활동을 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0.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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