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1일 1186원으로 보합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6.40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특별히 발표된 지표가 없었던 가운데 뉴욕증시가 추가 부양
기대로 상승했지만 미국과 중국간 갈등 역시 지속된 점이 달러 수요로 이어졌다"며 "달러 강세 영향에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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