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명이다.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4660명이다.
신규 확진자 34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6명 ▲경기 13명 ▲부산 9명 ▲충남 2명 ▲전북 1명 ▲검역과정 3명이다.
이중 국내발생은 23명이고 해외유입은 11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2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6명 ▲경기 7명 등 수도권에서만 13명 발생했다. 충남에서 1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부산에서는 확진자가 9명 발생하면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1명 유입국가는 대륙별로 ▲아메리카 5명 ▲중국외 아시아 4명 ▲유럽 1명 ▲아프리카 1명이다. 국적은 외국인 9명, 내국인 2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10일과 동일한 305명이다. 전체 치명률은 2.08%다. 성별로는 남성 2.42%, 여성은 1.79%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의심 환자 수는 163만7844명이며 그중 160만5695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7489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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