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짓는 ‘대치 푸르지오 써밋’ 아파트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168.1대1을 기록했다. 사진은 단지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강남구 대치동 963번지 일원에 짓는 ‘대치 푸르지오 써밋’ 아파트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168.1대1로 전 타입 당해지역에서 마감됐다. 이는 올해 서울에서 분양된 아파트 중 가장 높은 1순위 평균 경쟁률이다.
1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대치 푸르지오 써밋’ 아파트 1순위(해당지역) 청약 결과 106가구 모집에 총 1만7820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타입별 최고 청약 경쟁률은 848.0대1을 나타낸 101㎡A이며 ▲59㎡B 427.7대1 ▲102㎡A 257.9대1 ▲117㎡A 257.0대1 ▲129㎡A 245.0대1 등 모든 타입이 치열한 경쟁률을 나타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4751만원이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3년 5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