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1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산양마을 수해복구 현장에 투입된 8962부대 제6대대 장병들이 쉬는 시간에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거창군 제공) 2020.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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