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인민 경제의 주 타격전선인 화학공업 기지"라며 2.8비날론연합기업소를 조명했다. 신문은 "당 위원회 일꾼들은 종업원들 속에서 발휘되는 긍정적 소행을 모두 찾아내고 일반화하여 애국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 올리기 위한 사업에도 힘을 넣었다"라며 "들끓는 전투장 한복판에서 종업원들을 정치국 회의 결정 관철로 불러일으키는 화선식 정치사업의 능수"를 보여줬다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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