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이 12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생애주기별 주택브랜드 '청신호·연리지홈·누리재'를 발표하고 있다.
SH가 발표한 3개의 신규 주택 브랜드는 20~30대를 위한 청신호주택 및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도전숙, 30~40대를 포함한 다양한 세대를 위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연리지홈, 50~60대 노후생활 보장 연금형 주택인 누리재다. 2020.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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