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준(본명 방성준)이 비연예인 아내와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성준과 비연예인 아내가 오는 9월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말했다.
결혼식은 비공개 진행으로 알려졌다.
성준은 군 복무 중이던 지난 2월 결혼을 약속한 연인이 임신한 사실을 알게 돼 군 복무 직전 결혼에 대한 법적 절차만 진행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는 지난달 전역했고 오는 9월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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