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는 40대 여성으로 기흥구 구갈동 강남마을 자연앤아파트 거주자로 확인됐다. 동거인은 2명이고 증상은 무증상이다. 광주시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확인됐다.
용인시청은 "추가 조치사항, 세부 동선 및 접촉자 정보는 역학조사 완료 후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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