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윤 의원은 이날 오후 1시30분쯤 횡령 혐의와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서부지검에 출석했다.
검찰은 윤 의원에 대해 기부금 횡령·안성 쉼터 리베이트 의혹 등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윤 의원이 검찰에 소환된 것은 이번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시작된 지 약 3개월 만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