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앞서 이계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진흥원 유치 TF단’을 구성하고, 포천시 전 부서와 협업하여 타당성 검토와 공모계획서 준비를 마쳤다.
또한 진흥원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추진해 13만9000명 이상이 서명운동에 동참했으며 포천시민의 진흥원 유치 희망 분위기가 최고조에 이른 상태다.
또한 진흥원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추진해 13만9000명 이상이 서명운동에 동참했으며 포천시민의 진흥원 유치 희망 분위기가 최고조에 이른 상태다.
지난 12일에는 포천시-포천시의회-관내 30개 기관·단체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손세화 포천시의회의장, 최춘식 국회의원, 임영문 대진대학교 총장 등 포천시 관내 전체 기관·단체장이 참가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포천시 유치 의지를 표명했다.
협약에서는 환경문제 개선과 생태환경 조성, 환경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반드시 포천시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관내 3개 대학교(대진대, 차의과학대, 경복대) 총장도 참여해 환경에너지 사업 추진 협력체계 구축 및 진흥원 유치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숲과 물의 도시 포천시’야말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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