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디옥교회 15명 확진, 교회발 코로나19 확산 뉴스1 제공 |ViEW 357| 2020.08.18 13:37:07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서울 지역의 교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하고 있는 18일 15명의 누적 확진자가 나온 서울 노원구 안디옥교회 모습. 방역 당국은 안디옥교회 운영을 중지시키고 첫 확진 교인이 참여한 하계수련회 참가자와 가족 등 193명을 검사하고 있다. 2020.8.1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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