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민주당 빈자리와 전체회의 진행하는 박성중 과방위 야당 간사 뉴스1 제공 |ViEW 213| 2020.08.18 15:37:02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위원장석에 자리한 박성중 미래통합당 간사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회의실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미래통합당 소속 과방위원들이 한상혁 방통위원장에 대한 긴급현안 질의를 요구했으나 박광온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위원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2020.8.1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누가 당권 잡나…민주당 권력구도 3가지 시나리오 2 명청 갈등, 확전? 봉합?…이재명 대통령 귀국길, 정청래 마중 나갈까 3 "여기 왜 왔냐" 잠실 개표소 시위대 반발…민주당 의원, 14분 만에 철수 4 선관위 국조특위 위원장에 국민의힘 윤상현…이준석도 비교섭 몫 참여 5 이재명 대통령, 부정평가 49% vs 긍정평가 48%…집권 후 첫 역전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정치 최신기사 선관위 국조특위 위원장에 국민의힘 윤상현…이준석도 비교섭 몫 참여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누가 당권 잡나…민주당 권력구도 3가지 시나리오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귀국 행사, 정청래 대표·김민석 총리 등 참석" 명청 갈등, 확전? 봉합?…이재명 대통령 귀국길, 정청래 마중 나갈까 여의도 240배 면적 규제 풀린다…민통선, MDL서 8㎞→6㎞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