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웅 광복회 회장이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식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과 애국가 작곡가 안익태 선생 등을 직접 거론하며 '친일 청산은 국민의 명령"이라고 말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2020.8.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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