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Samsonite)가 항균 솔루션 기업 '마이크로반 인터내셔널(Microban International)'사의 항균(Antimicrobial) 기술이 적용된 세이프티 여행용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쌤소나이트(Samsonite)
이번 '항균 컬렉션(Antimicrobial Collection)'은 마스크 파우치부터 캐리어 커버, 캐리어 핸들커버 3종 세트 등 총 3가지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유해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는 마이크로반 (Microban ) 항균 기술을 적용한 패브릭으로 제작되어 유해 세균으로 인한 얼룩, 냄새 및 조기 마모로부터 제품을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마스크 파우치는 사용중인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으며, 여분의 새 마스크를 분리하여 보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외부 오염, 불쾌한 냄새로부터 캐리어를 보호해주는 캐리어 커버는 미 사용 시 지퍼 파우치에 넣어 보관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아울러 손이 가장 많이 닿는 스틱 핸들, 탑 핸들, 측면 핸들에 씌울 수 있도록 3종 세트로 구성된 캐리어 핸들커버는 쉽게 탈∙부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푹신한 패딩 소재로 제작해 그립감이 우수하다.

쌤소나이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최지원 파트장은 "혁신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110년의 역사를 이어온 쌤소나이트는 더욱 안전한 여행과 업그레이드된 제품 보호 방법을 고민해왔다"라며 "세계적인 항균 솔루션 기업 마이크로반과 협력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항균 컬렉션'은 여행자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쌤소나이트 항균 컬렉션의 가격대는 마스크 파우치 2만3000원, 캐리어 커버(S/M/L 사이즈) 3만5000원~4만5000원, 핸들 커버 세트 1만2000원으로 쌤소나이트 공식 온라인몰 및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