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은 20일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영통구 광교2동 신대호수사거리(이의초등학교 부근) 고가도로가 화재 잔재물 처리로 인하여 양방향 통제중이오니 차량 우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에서부터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신대호수사거리 인근 도로는 용인과 수원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출근길 교통 불편이 예상돼 대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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