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88명 증가한 1만6346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 확진자는 276명, 해외유입은 12명이다.
지역발생 276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35명 ▲경기 81명 ▲부산 15명 ▲인천 10명 ▲대전 8명 ▲강원 5명 ▲경북 5명 ▲충남 4명 ▲대구 2명 ▲전남 2명 ▲경남 2명 ▲광주 1명 ▲충북 1명이다.
지역발생 276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35명 ▲경기 81명 ▲부산 15명 ▲인천 10명 ▲대전 8명 ▲강원 5명 ▲경북 5명 ▲충남 4명 ▲대구 2명 ▲전남 2명 ▲경남 2명 ▲광주 1명 ▲충북 1명이다.
특히 지역발생 확진자는 수도권에서만 226명이 발생했다. 수도권에서는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산이 이어졌고 광화문 집회를 통한 집단감염은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되기 위해선 2가지를 충족해야 한다. 2주간 평균 100명 이상의 일일 확진자가 발생하고 1주에 2번 이상 확진자가 2배로 늘어나는 경우다.
2가지 조건이 동시에 충족하거나 어느 하나의 조건 충족 시 방역 상황이 위급한 것으로 종합 판단되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격상된다.
신규 확진자는 일주일째 세자리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이날까지 사흘째 200명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근 2주간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 수는 7일 9명→8일 30명→9일 30명→10일 17명→11일 23명→12일 35명→13일 47명→14일 85명→15일 155명→16일 267명→17일 188명→18일 235명→19일 283명→20일 276명 순으로 발생했다.
최근 2주간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 수는 7일 9명→8일 30명→9일 30명→10일 17명→11일 23명→12일 35명→13일 47명→14일 85명→15일 155명→16일 267명→17일 188명→18일 235명→19일 283명→20일 276명 순으로 발생했다.
2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도 증가했다. 7일 11.93명→8일 12.14명→9일 13.43명→10일 14명→11일 15.29명→12일 16.79명→13일 19.64명→14일 24.71명→15일 35.21명→16일 53.71명→17일 66.93명→18일 82.79명→19일 101.93명→20일 120명 순이다.
거리두기 3단계가 적용되면 10인 이상 모임을 금지하는 조치가 취해진다.
거리두기 3단계가 적용되면 10인 이상 모임을 금지하는 조치가 취해진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12명으로 유입 지역으로는 아메리카 5명, 유럽 4명, 중국 외 아시아 3명이다. 확인 단계는 지역사회에서 10명, 검역 단계에서 2명이 확진됐다. 국적으로는 외국인이 7명, 내국인이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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