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일 제주 서귀포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소 시험 재배지에서 연구원들이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어린 감귤 '풋귤'을 수확하고 있다.
'풋귤'은 완전히 익은 귤보다 구연산은 3배, 총 폴리페놀 함량은 2배 정도 높으며, 최근에는 신경 재생 효과도 확인됐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0.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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