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2시7분 기준 케이엠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23.62%(855원) 오른 44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랑제일교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차단율이 높은 보건용(KF) 마스크 수요가 늘고 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이날 중대본 회의를 통해 광복절 집회와 사랑제일교회를 코로나19 방역에서 가장 큰 위험요소로 보고 감염 사실확인을 위한 적극적인 진단 검사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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