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지난 15일 광복절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관리에 나섰던 경력 중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광복절 집회에 투입돼 집회에 직접 대응하던 서울지방경찰청 1기동단과 2기동단, 3기동단 소속 각 1명과 4기동단에 소속 2명 등 경찰관 등 4명이 이날 오후 코로나19 양성판정 결과를 통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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