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계역 6번출구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플랜에이독서실&스터디카페는 최근 독서실 내 추가로 스터디카페를 오픈했다. /사진제공=업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기업들이 속속 재택근무에 돌입하며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가 유행하고 있다.
서울 중계역 6번출구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플랜에이독서실&스터디카페는 최근 독서실 내 추가로 스터디카페를 오픈했다. 오전 9시~새벽 2시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오픈 전 방역기기 소독과 매시간 스프레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관리자가 상주하는 관리형독서실로 간식이나 커피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다양하게 책정된 요금제를 선택해 원하는 시간에 공부나 업무를 할 수 있다. 독서실 월간권 등록 시 스터디카페를 추가로 이용가능하다.


이훈제 플랜에이독서실&스터디카페 대표는 13년 동안 대학로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를 공연한 기획자다. 이 대표는 "고객의 서비스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