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12세 이상 어린이들은 성인처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WHO는 이날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과 함께 개발한 최신 지침에서 이같이 밝혔다.
WHO는 "12살 이상인 어린이들은 성인과 같은 환경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며 "특히 지역 내에 광범위한 전파가 일어나고 있고, 그들이 타인과 최소 1m 이상 거리를 유지할 수 없을 때 착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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