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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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런닝맨' 전소민이 유럽에서 인기가 많았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근황 토크를 이어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석진은 라스베이거스를 다녀온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전소민은 "전 한 번도 안 가봤다"고 답했다.


이에 지석진은 "지효나 소민이는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남자들 엄청 쫗아다닐 거야. 동양 여자들 엄청 좋아한다"고 전했다.

그러자 전소민은 "윙크들 엄청해"라며 "나 유럽 갔을 때도 남자들 시장에서 윙크 엄청 했어"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지석진은 "너 되게 어리게 볼 걸?"이라고 말했고, 전소민은 "오 노 땡큐 비쥬 비쥬"라며 서양 남자들을 만났을 때 반응을 애교로 보여줬다.


이에 지석진도 "쟤가 또 반응을 학실히 보여줬을 거야"라고 했고, 전소민은 "눈을 감죠 거의 앙"이라며 계속 애교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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