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청사 전경/머니S DB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282명으로 늘었다.
2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3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280~282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280번 확진자는 남구 진월동 거주자로, 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고 빛고을전남대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22일 확진된  '경기 남양주 100번'의 가족으로 21~22일 남양주를 다녀왔다.


281번 확진자는 북구 신용동 거주자 282번 확진자는 남구 노대동 거주자로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방역당국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최근 1주일간 지역감염은 39명, 해외유입감염 4명 등 총 4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