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24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중대본은 0시 기준 국내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258명으로 확진자가 다소 감소한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주말의 검사량 등을 고려하면 추세를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거리두기의 효과는 최소 일주 후부터 나타나는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0.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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