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의 청약이 마감됐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세운재정비촉진지구에서 분양한 도시형생활주택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의 청약이 마감돼 계약도 흥행할지 주목된다.
25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청약에서 5개 타입 487가구 모집에 총 6797건이 접수돼 평균 13.9대1의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장 작은 면적의 '24A타입'(24㎡)에는 1232건의 청약접수가 몰려 최대 경쟁률인 51.3대1을 기록했다.


단지는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의 편리한 교통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과 지하철 1·3·5호선 환승역인 종로3가역 등 4개 노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대형쇼핑시설과 중구청, 우체국 등 관공서가 위치하고 있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운현초, 리라초, 숭의초 등 명문 사립초가 가까워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청약 당첨자는 내일(26일) 발표될 예정이며 정당계약은 오는 27~28일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