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5호선 방이역에서 '스마트 도서관' 대출도서 반납시연을 하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을 통해 지하철 역사에서 비대면으로 책 대출과 반납이 가능하며. 신간과 추천도서 420권이 비치된다. (송파구청 제공) 2020.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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