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과 함께 “데이비드 베컴에게 키스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나의 전부다. 우리는 당신을 사랑한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인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1999년 잉글랜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베컴 부부는 슬하에 3남1녀를 두고 있다.
지난 7월에는 큰아들 브루클린이 미국의 배우 니콜라 펠츠와 약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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