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숙은 이날 미스터트롯' 1등인 진으로 선발된 임영웅에 얽힌 인연도 밝혔다.
서이숙은 "임영웅씨 아버지와 고향 동기에요. 고향(경기도 연천)동창이다. 중학교 때까지. 그 친구(임영웅 부친)가 '배신자'라는 노래를 그렇게 잘했다"고 말했다. 그는 "(알고보니 임영웅이) 그 친구 아들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서이숙은 "임영웅 씨는 발라드 가수가 꿈이었는데 트로트로 전향했는데 너무 잘한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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