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그는 "내 청춘의 기억이 모두 담겨 있는 이태원, 내 가게"라며 "이태원 지킴이의 무게가 참 무겁다. 코로나19랑 싸워야 되는데 참 힘이 달린다. 대한민국 자영업자들 힘 빠질 텐데 어떻게 기운을 내야 될까. 내 힘이 참 부족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는 저녁이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포기란 단어가 나한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좀 쉬고 싶어지는 게 사실이다"라고 토로했다.
홍석천은 현재 이태원에서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그는 최근에도 "오늘 저녁은 한테이블도 없다. 이태원이 위험한건가 아니면 내 선택이 위험한건가. 확실한건 내 은행잔고가 위험해지고 있다는 거다"라고 우려 섞인 마음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최근에도 "오늘 저녁은 한테이블도 없다. 이태원이 위험한건가 아니면 내 선택이 위험한건가. 확실한건 내 은행잔고가 위험해지고 있다는 거다"라고 우려 섞인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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