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샘 오취리는 "변호사 트라우마가 있다. 역사상 가장 섭외가 힘들었을 거다. 머리 좋은 두 명을 동시에 섭외하기 쉽지 않다"라며 '대한외국인' 팀의 새 얼굴인 러시아 출신 일리야, 이란 출신 가잘을 소개했다.
해당 회차에는 샘 오취리의 멘트뿐 아니라 리액션까지 편집 없이 그대로 방영됐다. 연이은 논란으로 그의 출연 분량이 예정대로 내보내질지에 관한 관심이 쏠린 가운데, '대한외국인' 제작진은 이렇다 할 입장 없이 방송을 강행하기로 결정한 것.
해당 회차에는 샘 오취리의 멘트뿐 아니라 리액션까지 편집 없이 그대로 방영됐다. 연이은 논란으로 그의 출연 분량이 예정대로 내보내질지에 관한 관심이 쏠린 가운데, '대한외국인' 제작진은 이렇다 할 입장 없이 방송을 강행하기로 결정한 것.
앞서 샘 오취리는 성희롱 논란에 휩싸이는 등 연이은 잡음에 SNS 계정을 삭제하했다. 소속사 역시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
'대한외국인' 측은 이에 "샘 오취리와 관련 확인 중에 있다. 연락이 잘 되지 않는 상황"이라며 "편집 여부 또한 결정이 안 된 상황"이라며 말을 아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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