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전국의사 2차 총파업(집단휴진) 이틀째인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을 찾은 시민들이 내원을 위해 코로나19 문진표 작성을 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26일 수도권에 소재한 수련병원에 근무 중인 전공의와 전임의를 대상으로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했으며, 이에 최대집 의협 회장은 '정부가 무리한 행정 처분을 하면 무기한 총파업할 것'이라고 밝혀, 정부-의료계 냉각기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20.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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