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26일 정가은은 SNS에 "혼자 아등바등 살아봤자… 결국은… 누군가의 가쉽으로… 그냥 술안줏거리처럼 타인의 인생을 씹어대고 겨우겨우 버티고 살고 있는데… 아무 생각 없이 남의 인생을 들쑤시고 잊으려고 애쓰고 살아봐도…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내 노력은 어느 순간 물거품이 되어버린다… 누군가를 상처를 주고 괴롭혀야 당신들이 살 수 있는 건가… 그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인가…"라고 글을 남기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한 바 있다.
이에 심진화가 "언니 사진 너무 예뻐서 댓글 달려는데 글이 많이 아프네. 언니가 더 많이 웃을 수 있길 기도할게요", 장영란이 "내 친구 힘내", 신지가 "나처럼 언니 좋아하고 응원하고 보고 싶어 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많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줘"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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