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용 건국대병원 병원장./사진=건국대병원
건국대학교병원 황대용 병원장(대장암센터장)이 9월 1일자로 제 30대 병원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황 병원장은 두 번째 연임으로 세 번째 임기를 맡게 됐다. 임기는 2년이다.

황 병원장은 1984년 서울의대를 졸업후 1996년까지 서울의대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병원 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대장암센터장, 암센터장, 대장항문외과 분과장,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등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