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이날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 지역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부지로 의결했다.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에 들어설 통합신공항 부지 면적은 15.3㎢(463만평)에 달한다. 대구시는 오는 10월부터 공군의 설계조건을 반영한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해 내년 말에 부지 양여 합의각서를 체결할 계획이다.
이후 2024년부터는 시설공사에 본격 돌입, 오는 2028년까지 개항하겠다는 구상이다. (국방일보 제공) 2020.8.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