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화문글판은 ‘시인과 촌장’의 노래 '풍경'에서 가져왔다. '풍경'은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길 바라는 소망을 담은 곡으로, 우리가 원하는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고 하루 빨리 평화롭고 온전한 일상이 오길 바라는 희망을 담았다. 2020.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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