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자가격리를 마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한 뒤 작성한 방명록. '영령들이시여 국민의 고통을 굽어 살피소서! 국난극복을 도와주소서!'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