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입소자 8명 코로나19 확진.. 폐쇄된 일이삼요양원 뉴스1 제공 |ViEW 917| 2020.08.31 13:53:25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의 요양원 입구가 31일 폐쇄돼 있다. 확진 판정을 받은 8명의 입소자들은 큰권능교회 신도인 요양보호사 A씨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고양시는 이번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이날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요양원 전체를 코호트 격리할 방침이다. 2020.8.3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청년 탈모가 암환자 치료보다 시급?…탈모 건보 확대 두고 '시끌' 3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표결 끝 부결…내년 모든 업종 동일 적용 4 '300억원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요구 5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 건물서 '도시가스 유출'…130명 대피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표결 끝 부결…내년 모든 업종 동일 적용 청년 탈모가 암환자 치료보다 시급?…탈모 건보 확대 두고 '시끌' '300억원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요구 비싼 우유값, 농가 몫 아니었다…'유통 마진' 도마 위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 건물서 '도시가스 유출'…130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