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신임 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취임 이후 첫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주재에 앞서 김영주 전국대의원대회 의장에게 당기를 전달받은 후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한 신임최고위원들과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